작년부터 열심히 나가고 있는 행스모.
토요일 아침의 맑은 정기를 받아 수학과 프로그래밍으로 이데아의 세계를 탐험하고 있다. 가끔 정신이 이데아로 가지 못하고 안드로메다로 빠질때가 가끔 있지만, 좋은 분들과 알게되고 공부하는 즐거움을 되살려준 고마운 모임. 오랜만에 필카를 꺼내 강제로 단체사진을 찍어보았다.
Pentax MX + Kodak ULTRA MAX 400 + KODAC Ultramax 400

Ultramax400-09

20151105.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