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nocturne

오랜만에 시디를 샀다. M이 추천해준 찰리 헤이든의 녹턴. 이렇게 푹 빠진 앨범도 오랜만인듯.
이게 얼마만에 보는 앨범이고 시디 자켓인지. 속지를 보고서야 팽만식 형님이 참여한걸 알게 되었네.
시디피는 없지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