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nocturne

오랜만에 시디를 샀다. M이 추천해준 찰리 헤이든의 녹턴. 이렇게 푹 빠진 앨범도 오랜만인듯.
이게 얼마만에 보는 앨범이고 시디 자켓인지. 속지를 보고서야 팽만식 형님이 참여한걸 알게 되었네.
시디피는 없지만 좋다.

1. 조덕배 – 그대 내맘에 들어오면은
2. 피터팬 컴플렉스 – 촉촉 (Feat. 요조)
3. 피터팬 컴플렉스 – 촉촉 (feat. 전지한)
4. 2001: A Space Odyssey OST – Strauss
5. Munich Soundtrack OST – End Credits
6. 혁오 – Gondry
7. 이병우 – 어머니
8. David Bowie – Starman